중국을 강타한 대규모 황사가 한반도와 일본을 덮친 가운데 중국이 '중국발 황사'라는 한국과 일본의 표현에 발끈하고 나섰다. 중국 중앙 기상대는 올해 가장 강력한 두 차례의 황사가 수도 베이징에서 600 이상 떨어진 몽골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황사의 발원지가 중국이 아닌 몽골이라고 하며 중국도 피해자라는 주장을 하는데, 중국내 신장과 네이멍구 지역에서 발원한 황사는 언급도 안하고 뭐든 좋은것은 중국것이고, 코로나와 황사, 미세먼지는 자기들것이 아니라고 하는 중국이다. 문제는 해마다 자기들도 피해를 보면서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다는 점이다.
중국 황사, 미세먼지나 일본 방사능 오염수 문제나 중간에 낀 우리나라만 피해를 보는데, 정부는 해결할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도시 지역의 12%만이 세계보건기구의 대기질 기준을 충족한다.
그리고 적어도 9명의 사망자 중 1명은 대기 오염으로 인한것이고, 연간 약 7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한다. 대부분의 도시들이 대기 질과 관련된 많은...